낭만, 로르니.

  • 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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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낭만, 로르니입니다.

작년 7 따뜻한 컬러와 편안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광안리 작은골목에 오픈을 했습니다.


로르니를 아시는 분들은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컬러 강박증이 있습니다.

매우 어린 시절부터 컬러 모으기를 즐겨 하고 컬러를 조합하는 것이 저의 기쁨이고 행복이었습니다.


의상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십여 년간의 슈즈 디자이너로서의 노하우를 담아 로르니 번째 아이템을 구두로 선보였습니다.


앞으로 의류, 악세사리 넓은 분야로 로르니의 컬러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톡톡 튀는 컬러보다는 우리 피부에 어우러져서 너무 과하지 않게 데일리로 멋스럽게 신고 들고 입을 있는 아이템을 디자인하는 것이 로르니의 목표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것을 보아도 '로르니스럽다. 로르니 같다. 로르니 컬러다.'라고 느낄 있도록 패키지, 상품, 사진, 인테리어 모든 면에서 로르니스러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초창기인 지금, 로르니에 관한 모든 부분은 손과 눈을 거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위해서 반을 페인트 컬러 고르느라 문고리 하나하나 직접 고르느라 문짝 디자인하느라 로르니 어느 손과 눈을 거치지 않은 없이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로르니를 조금 편안하게 보실 있도록 사이트를 만든다고 한지도 벌써 4개월이 넘어가네요.


박스 컬러와 재질을 고를 때에도 넘게 걸리는 저는 느린 결정 장애입니다.


그래서 사이트 전반적인 틀만 번을 수정했는지.. 글씨 크기와 서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컬러감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 고민의 고민을 했는지..


홈페이지는 처음인지라 많이 미흡하고 여기저기 손봐야 곳도 많습니다.


컬러 욕심쟁이인 저는 로르니에 이렇게 많은 컬러가 있는지 이번에 한번 놀랐고 로르니의 모든 디자인에는 모든 컬러가 제작이 가능하므로 상세 페이지 작업이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계속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밤을 야근하며, 예민하고 디테일한 저를 도와준 우리 매니저와 새로운 직원, 아름다운 로르니 꽃을 그려주고 사이트 제작에 도움을 미쓰김프레임 작가님 너무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 준 사공진사진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감성과 마음을 이해해주고 자기 일처럼 고민도 해주고 오픈 함께 설레어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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